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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슬로보트

사이즈 : 210*210

페이지 : 128P


여행하는 동안 찍은 필름 사진을 두 개의 소주제로 편집하였으며 시작 부분에는 에세이가 들어갑니다.

 

1) 작고 분명한 외계 - 식물과 동물, 요상하고 귀여운 자연들.

 

2) 위 헤브 투데이 - 여행을 하며 담은 인물 사진. 웃음을 주었던 잔잔한 풍경과 씩씩한 사람들.

 

단편 소설의 큰 주제는 '당신의 없음' 으로 무언가의 부재로부터 펼쳐지는 여섯 개의 이야기입니다.

 

1. 고슴도치의 여가 생활 - 난데없이 얻게 된 신발 한 짝에 대한 제주도 고슴도치의 사랑.

2. 죽이야기 - 한 소년이 처음으로 누군가를 위해 죽을 요리한 이야기.

3. 문라이트캣 - 죽어가는 고양이의 상념.

4. 화단관리인 - 베트남의 고속도로 휴게소 옆, 아무도 보지 않는 화단 관리인의 묵묵함.

5. 금동이 이야기 - 피노키오를 변주한 고노키오 이야기.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

6. 눈세계 - 차가운 눈세계에 내던져진 사람들.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언제 완성될지 모를 긴 이야기의 프리퀼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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