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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말고,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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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지원

사진 : 이지원, 이선정

사이즈 : 148*210mm

페이지 : 44P


제주는 참으로 아름다운 섬입니다. 섬 한가운데에 우뚝 솟은 한라산과 수백개의 오름, 각기 저마다 다른 색을 가진 바다. 제주의 거센 바람을 견뎌낸 식물들은 바다바람을 본뜬 모양을 하고있고, 습도 높은 기후 덕에 어딘가 모르게 끈적끈적하게 피어오르는 모습을 지니고 있어요. 

또 넓은 면적만큼이나 시야가 트여 있어 날씨에 따라 정말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지요.
시작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 월정리의 옥 빛 바다 앞에 놓여있던 작은 의자였을까요. 

그 의자를 놓았던 어느 작은 카페를 시작으로 몇 년 사이에 제주에는 엄청나게 많은 카페들이 생겨났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수많은 카페들이 지어지고 있겠지요.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제주를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제주의 카페를 여행합니다. 

오늘은 이곳의 카페에서, 그리고 그 다음 날에는 저곳의 카페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제주의 이곳저곳을 여행하다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다보며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고, 일기를 쓰는 그 시간을 저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제주의 자연을 뒤로한 채 제주의 카페만을 여행하는 것 같아 못내 아쉬운 마음에 이 사진집을 펴냅니다. 

제주에 살면서도,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제주를 여행 하면서도,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아 매번 감동하고 마는 제주의 자연 풍경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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