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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정원

사이즈 : 220*155mm

페이지 : 58P


‘windows’ 작업실을 오가며 만난 건물 창문을 이미지화한 작업을 묶은 책입니다.  

저는 사물이나 공간을 마주했을 눈에 잡힌 대상, 형태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3d로된 환경 속에서 눈이 인식하는 2d 다시 평평한 종이에 납작하게 만들어 형태만을 드러나게 하는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눈에 잡힌 것들을 때론 나열하거나 혼합하여 그림으로 표현할 있는 어떤 리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작업의 소재들은 이동하면서보는 이라는 광범위 하거나 유동적인 범위로 설명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작업에 대한 수동적인 태도이기도 합니다. 

환경이 바뀌면 보는 것들도 바뀌게 되기에 그만큼 작업 내용과 환경이 밀착되어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windows’작업은 작업실을 옮기게 되어 이동수단과 이동경로가 바뀌며 새로이 눈에 잡힌 것을 관찰하며 시작한 작업입니다. 

이동수단은 버스로 바뀌고 버스는 신촌 광화문 시청 종로 을지로 도심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매일 버스를 타고 지나며 창밖의 풍경을 보게 되었고 저마다 다른 건물 창문 모양들을 흥미롭게 관찰하였습니다.

도심에서 발견되는 패턴은 언제나 흥미로운 소재인데 건물 창문 모양은 새로운 작업의 재밌는 소재가 되었습니다.

창문을 그래픽화하여 드로잉 시리즈를 작업하였고 ‘windows’책은 드로잉 시리즈를 묶은 책입니다

건물 창문모양 특징을 살리며 화면 안에서 리듬을 갖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미지 하나 안에서의 리듬, 페이지를 넘기며 이미지를 감상하는 리듬에 무게를 두고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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