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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끈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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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연지

사이즈 : 148*210mm

페이지 : 84P


남을 웃기는 게 너무 좋아서 남 웃기는 일을 업으로 삼은 방송 작가가 쓴 책입니다.

한때 방송 작가를 천직으로 생각했을 만큼 재밌고 만족감도 있었지만, 언젠가부턴 이 길이 맞나?’ ‘이렇게 웃기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TV가 예전만큼 재미있지도, 유쾌하지도 않아 일을 쉬는 동안 TV를 끄고 저를 돌아봤습니다. 

이 책은 TV를 끄자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만둘까 말까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방송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넋두리와 애증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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