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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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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벼리

출판사 : 작은눈

사이즈 : 175*230mm

페이지 : 224P


총 6개의 이어지는 단편으로 구성된 그래픽노블이며, 나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성탄절 날 종일 코만 풀거나,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또 한 끼의 식사를 합니다. 

쓸쓸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그들 나름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만화입니다.


1장. 전구 한 박스(20대 후반의 남자)

남자는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이른 아침에서야 집으로 돌아온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기 위해 피자나 먹으며 쉬려고 하지만 예기치 않은 조카의 방문으로 뜻대로 되지 않는다.

 

2장. 내 이름은 우주(9살 소년)

엄마는 일하러 가고 새로 이사 온 동네라 친구도 없는 아이는, 종일 밖을 돌아다니다가 해 질 무렵 집으로 돌아와 엄마를 맞이한다.

 

3장. 생일 축하해(20대 후반의 여자)

주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간 그녀는 새벽 내내 코만 풀다가 해가 뜨고 나서야 잠이 든다.

 

4장. 다시 또(60대 남자)

크리스마스 거리 공연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남자는 도마뱀과 저녁을 먹다가 창문 너머로 크리스마스트리를 발견한다. 

그는 스탠드 옷걸이 봉에 그가 가진 물건들로 트리를 만들어 보다가 옛날 안경집 하나를 찾게 되고, 

안경을 새로 샀을 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의 인생을 되짚어 본다.

 

5장. 그래도 크리스마스(30대 후반의 남자)

그는 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 위해서 이혼한 전 부인의 동네에 차를 대고 기다린다. 

하지만 아들을 만날 수 없었던 그는 결국 아들 또래의 다른 아이에게 선물을 주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6장. 소원을 빌며(4인 가족, 여자아이가 화자로 등장)

아이는 성인이 된 후 그녀의 엄마와 식탁에 앉아, 지난 어떤 날의 크리스마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 옛날의 크리스마스는 엄마가 그녀의 동생을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남편과 크게 다툰 날이었지만 아이는 조금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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