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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구같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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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기묘나

출판사 : 호랑이출판사

사이즈 : 135*190

페이지 : 183P


뱃속에 있는 것들이 소화되지 않았을 때 우리는 방구를 뀌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하지만 언제나 뀔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방구를 뀌었을 때 나는 구린내가 어쩐지 남들에게는 부끄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곰팡이에 대처하는 방법》, 《즐거운 산책》 등 독창적인 표현으로 20대 여성, 백수, 독립생활자로서의 경험을 때로는 진중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만화로 기록해 온 ‘은둔형 천재 만화가’ 기묘나가 이번에는 만화라는 이름의 방구를 뀌어냈다.

그의 첫 번째 장편 그래픽노블 《내 방구같은 만화》에는 2-30대 독거 여성, 아르바이트 생활자, 크고 작은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누군가와 진한 우정을 나눈 경험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제 자신의 방구가 부끄럽지 않다고, 아니 오히려 너무 시원하다고 말하는 기묘나의 솔직·유쾌한 《내 방구같은 만화》와 함께

시원스레 방구를 뀌어 보자.

그렇게 마음이 요동칠 때 만화를 그렸다. 스케치북은 아무 말 없이 내 얘기를 들어주는 유일한 존재였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 원인 모를 감정을 종이 위에 휘갈기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참고 있던 방귀를 붕- 뀌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스케치북 표지에 ‘내 방구같은 만화’라고 써 놓았다.

그게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들어가는 말」에서



들어가는 말

chapter 1. 불안한 방

· 난 또 어떤 만화를 그리게 될까? · 우당탕탕 · 쾌속취사

· 일루와 · 긁적긁적 · 그럼 상황이 달라졌을까?

· 작업을 하는 마음 · 시바신 · 공중부양 · 알겠다고!

chapter 2. 미지의 방

·  계약 · 니가 돌아온 순간 · 할매 생각 · 아무 일도 없을 거야

·  폭식 · 좋은 일 · 가고 있다고! · 나름 빅뉴스 · 정색

·  맛간 소리 할래? · 반전 · 오기 · 망망대해

chapter 3. 낯선 방

·  안전장치 · 행복 · 경고 · 감정 · 제사 · 커피 한 잔

·  새로운 룸메이트 · 컴플렉스 · 이럴 때도 있지

·  정색2 · 중요한 문제 · 말 없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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